보통 악성코드나 애드웨어의 경우 80% 이상 웹사이트 검색을 통해서 감염이 된다고 하며, 악성코드 25% 이상이 국내에서 만들어진 웹사이트를 통해서 유포가 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악성코드를 제거하고 차단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의 경우 국내 엑티브X를 이용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므로 더욱 취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신뢰할만한 악성코드 제거 소프트웨어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도구를 사용해 볼수가 있답니다. 굳이 설치를 하지 않아도 악성코드, 애드웨어를 검사할수가 있으며 제거도 가능합니다.

윈도우7/10 환경에서 기본제공하는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도구를 실행하고자 한다면 실행창을 열고 'MRT' 명령어를 입력하는것 만으로도 MSRT 제거 소프트웨어를 불러올수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를 불러왔다면 다음(N) 단추를 눌러서 실행을 합니다. 혹시라도 불러와 지지 않는다면 이미 악성코드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수동으로 설치를 해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사 유형이 나타나게 되며 빠른검사, 확장검사, 사용자 지정검사중에 선택을 하여 진행을 합니다. 확장검사는 시간이 오래소요가 되므로 빠른검사를 진행합니다. 참고로 확장검사는 30분 이상 소요가 될수가 있으며 빠른검사는 10분 이내로 검사가 완료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처럼 따라했지만 윈도우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가 불러올수 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검색창에 MRT를 입력하여 사용자가 직접 제거도구를 다운로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악성 소프트웨어 제거 도구(32-Bit)를 아래와같이 다운로드 단추를 눌러서 설치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보통 위 제거도구는 윈도우 업데이트시 주기적으로 실행되는 도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 윈도우 악성 제거 도구는 따로 설치를 하지 않아도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도구이며 감염이 발견이 되었을 경우 매달 두 번쨰 화요일에 자동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며 주기적인 실행으로 악성코드를 제거할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P2P사이트 순위 포럼이였습니다.

2021/03/04 10:30 2021/03/04 10:3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트랙백 RSS :: http://lovefund.or.kr/rss/response/25

댓글+트랙백 ATOM :: http://lovefund.or.kr/atom/response/25

트랙백 주소 :: http://lovefund.or.kr/trackback/25

트랙백 RSS :: http://lovefund.or.kr/rss/trackback/25

트랙백 ATOM :: http://lovefund.or.kr/atom/trackback/25